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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율주행자동차가 첫으킨 사건, 책이다은 누가 지어야 하본인?
    카테고리 없음 2020. 3. 10. 15:21

    자율 주행 자동차의 시대가 2035년에는 본격화하려는 것입니다. 자율주행차는 운전자의 개입 없이 독립적으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주행을 판단·제어하는 기술을 갖춘 차량을 말합니다.무인자동차를 지향하는 구글 카, 그리고 운전자의 개입은 어느 정도 필요한 테슬라, 도요타 등 ICT와 자동차 제조 대기업들이 자율주행 기술의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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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기술의 발전과 함께 자율주행차 결함으로 인한 사고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사고 발생 시 누가 책임져야 하느냐 하는 부분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차는 스스로 안전한 주행을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탑재된 라임입니다, 레이더, 센서, 카메라 등의 장치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나 머신러닝 알고리즘에도 결함이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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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소프트웨어(SW)개발에서 Safety와 Security의 2가지 측면이 대두하고 있습니다. Safety & Security 소프트웨어 개발은 요구사항을 어느 정도 잘 관리하고 개발단계와 검증단계까지 어떻게 추적성을 가지고 요구사항을 관리할 수 있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성공적인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개발은 정해진 시간과 하나 정도 안에서 고객과 개발자를 동시에 만족시켜야 한다. 개발의 시작점인 효과적인 요구사항의 관리는 프로젝트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명확한 요구사항으로 정리되어 작성된 요구사항이 개발결과물과 추적성을 갖고 효율적으로 관리된다면 개발 프로세스에서 조직의 의사소통도 개선될 수 있을 것입니다.이번 포스트에서는 이러한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MathWorks 제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특히 모델 기반 설계(Model-based Design)에 익숙한 개발자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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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ulink 내의 요구사항을 작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Simulink Requirements는 이전에 Simulink V&V(Verification & Validation)에서 제공되었던 요구사항 추적(RMI, Requirements Management Interface) 기능을 포함하여 툴로 작성하고 관리하던 요구사항을 Simulink 내에서 작성, 관리하고 추적성을 확보하는 기능을 제공한다.이는 개발 프로세스에서의 SW개발 환경이 이원화되어 별도 관리되지 않고 단 1환경에서 요구 사항과 모델, 산출물 및 검증 등이 관리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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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라이브웨비과인에서 효과적인 요구사항 관리를 주제로 Simulink Requirements 기능을 소개하고 시연하였습니다. 직접 제품 화면을 확인하실 수 있는 기회이니 업무와 관련이 있으신 분은 웨비과인의 재확인 영상을 꼭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웨비과인의 재확인] 효과적인 요구사항 작성, 관리 및 추적을 위한 Simulink Requirements s


    본 포스트 관련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imulink Requirements 제품 자세히 보기 ▼


    Simulink Requirements주요 기능


    Simulink Coverage 제품 자세히 보기 보기


    Simulink Check제품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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